엄민현 하동소방서장, 비바체리조트 현장 점검

2022년 4월 14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엄민현)는 지난 14일 청암면 소재 비바체리조트를 방문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비바체리조트는 연면적 1만8543㎡, 지하 2층, 지상 13층(객실 162개) 규모의 숙박시설로 국내 최대 크기 100m 인피니티풀을 갖춰 관광객의 이용이 많은 시설이다.

이번 점검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여행객이 증가할 거로 예상되는 대형 숙박시설에 대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관계자의 신속한 대피 유도와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관계인의 자율 안전점검 당부 ▲소방시설 점검 ▲화재안전컨설팅 및 화재 취약 요인 제거 등이다.

엄민현 서장은 “숙박시설은 화재 초기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지 않으면 자칫 대형 인명피해가 될 수 있다”며 “하동을 찾는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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