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식 하동 오후 따뜻··일교차 매우 커

외출 시 겉옷 하나 챙겨야··공기질 좋아요

2022년 4월 5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벚꽃엔딩을 앞두고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십리벚꽃길 야간 경관조명이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사진/임효원SNS>

날이 포근해 졌지만 아직 아침 공기는 쌀쌀합니다.
절기상 청명·한식이며 식목일이자 화요일인 오늘(5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겠는데요. 하동은 2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20도까지 올라 따뜻하겠고, 일교차 18도 예상되므로 외출하실 때 겉옷 하나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기가능지수는 높음 수준이며, 공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지수는 보통 단계 보이지만 경북과 중부지방은 한때 나쁨과 종일 나쁨 수준 보이겠습니다.
하동지역은 오전엔 맑다가 오후엔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오전에 맑다가 오후에 구름 많아지겠습니다. 물결은 0,5에서 1미터로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수요일인 6일은 아침 5도로 출발해 한낮 23도 분포로 종일 맑은하늘과 함께 따뜻하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매우 크게 벌어지고 목요일엔 구름많은 가운데 일부지역엔 비소식도 있으며, 아침 7도로 출발해 한낮 20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금요일부터 주말엔 맑거나 구름 많은 하늘 보이면서 최고기온이 각각 21도와 22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4월 5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 - 윤상기 군수 09:30 최참판댁 명예참판  접견(집무실) 10:00 낙죽장 공방건립 업무협의(집무실)

                               ●15:20 진교도서관 건립 협약식( 교육청)

△ 하동 섬진강변과 화개십리벚꽃길 절정을 이루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꽃잎이 눈 오듯 흩날리며 벚꽃엔딩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2∼3일 후면 내년을 기약하겠습니다.

화개십리벚꽃길의 화려한 야경 감상하세요<사진출처/임효원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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