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아침 쌀쌀·낮 포근··큰 일교차

수·목요일 봄비··주 후반엔 아침 기온 쌀쌀

2022년 3월 29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화요일(29일) 하루종일 맑은 가운데 아침엔 2도로 출발하면서 쌀쌀한 날씨 보이겠는데요. 다만 오후에는 큰 일교차 보이며 최고 17도에 육박한 기온을 기록하겠습니다.
감기가능지수는 매우높음 수준으로 감기에 걸리시지 않도록 옷차림에 신경쓰시기를 추천합니다.
오늘 공기질 좋습니다. 미세먼지지수는 보통 또는 좋음 단계 전망됩니다.
남해앞바다도 종일 맑겠는데요.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봄비 소식이 있는데요

수요일(30일)엔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해 한낮 18도 분포로 예상되며, 봄비는 오후부터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봄비는 목요일(31일) 아침까지 이어질 전망인데요. 아침기온은 크게 올라 11도로 출발해 한낮 21도까지 크게 오르겠습니다.

하지만 주 후반에는 아침 기온이 조금 내려가며 쌀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하동 섬진강변과 화개장터 십리벚꽃길 벚꽃 개화상황은 이번 주말 절정을 이룰 전망입니다.

■ 투데이 하동(3월 29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11:30 코스맥스바이오 관계자 접견(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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