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미세먼지 한때 ‘나쁨’··한낮 18도 ‘포근’

일교차 매우 커 건강관리와 옷차림 신경써야

2022년 3월 24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 악양면 악양천<사진/서훈기SNS>

목요일인 24일 경남 하동지역 하루종일 맑은 하늘 보이는데요. 밤부터는 구름 많은날로 바뀌겠습니다.

아침 8시 기준 지리산 일원의 산간지역엔 영하권의 날씨를 보이고 있고 그밖의 지역엔 2도 가리키면서 조금 쌀쌀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0도 출발했는데요. 한낮엔 18도까지 크게 올라 포근한 봄날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일교차가18도로 매우 크게 벌어지니까요 옷차림 각별히 신경쓰셔야겠고, 건강관리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공기질도 나쁩니다. 미세먼지지수 한때 나쁨 수준 전망됩니다.

남해앞바다도 종일 맑겠으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25일)은 오전엔 구름 많다가 오후엔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주 봄비는 토요일 오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금요일 하동지역 기온은 5도에서 14도 분포로 포근하겠으며, 토요일엔 아침까지 비가 온 뒤 구름많은 날로 최저기온 14도, 최고기온은 1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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