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목요일 오후부터 비

금요일까지 남해안 20-40mm, 내륙 10-20mm

2022년 3월 1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수요일인 오늘(16일) 하동지역 대체로 맑고 온화한 날씨 보였는데요. 밤부터 구름 많아지고 있습니다.

목요일인 내일(17일)은 전국적으로 비예보가 있습니다.

경남 하동지역은 목요일 오전엔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금요일인 모레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해안 지역이 최고 40mm, 내륙이 최고 20mm 정도이며, 이번 비는 토요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17일) 하동지역 아침 기온 11∼12도로 높게 출발하겠습니다. 반면, 한낮 14도 분포로 감기가능지수 보통 수준이며 공기질은 좋습니다. 미세먼지농도 보통 단계 예상됩니다.

남해앞바다는 오후에 비가 오는데요. 물결은 풍랑예비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먼바다를 중심 3m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바람도 매우 강하게 불면서 너울성 파도가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금요일인 18일도 아침 출근길까지 비가 내리다 소강상태에 들어가 흐린하늘 보이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6도, 한낮 최고 기온 10∼11도 분포로 반짝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으니 건강관리 잘하셔야 하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19일)도 새벽부터 오전까지 비가 내리고 오후에도 한때 비 예보 있습니다. 기온도 더 떨어져 아침 4도로 출발해 한낮 9도에 머물겠습니다.

일요일과 춘분인 월요일에 최저기온이 0도 또는 영하로 떨여져 꽃샘추위가 시작되는데요. 다음주까지 아침 최저기온 0도에서 2도, 한낮 12도에서 17도 분포로 구름많은 맑은 날 보이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3월17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 윤상기 군수 ●10:00 하동군의회 임시회 1차본회의(본회의장) 17:00 산림조합 장학금 기탁(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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