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62명··누적 3085명

경남 추가 확진자 3만 1636명··전국 36만 2338명

2022년 3월 15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일 오후 5시 이후부터 15일 오후 5시 기준 262명이 발생해 누적 3085명으로 늘어났다.

감염경로를 보면 관내 242명, 관외 20명이다.

또한 경남은 코로나 하루 확진자·사망자 모두 최다를 기록했다.

경남 코로나19 하루 추가 확진자는 14일 오후 5시 이후부터 15일 오후 5시 기준 3만 163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43만 2014명이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9470명 △양산 5349명 △김해 5237명 △진주 3480명 △거제 1516명 △통영 1263명 △사천 1040명 △함안 608명 △밀양 601명 △창녕 490명 △거창 475명 △고성 475명 △합천 399명 △함양 274명 △산청 271명 △남해 267명 △하동 264명 △의령 157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34명으로 50대 1명, 60대 2명, 70대 3명, 80대 21명, 90대 7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329명, 사망률은 0.08%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36만 2338명이며, 사망자는 293명 늘어 누적 1만 888명이다. 사망률은 0.15%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8명 늘어 1196명이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시는 1,169명, 구례군은 118명이 추가 확진자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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