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하동 득표율 59.95% '보수' 압도적 지지

이재명·심상정 후보 각각 35.44·2.28% 순 

2022년 3월 10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새벽 국민의힘 제 20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을 찾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20대 대통령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0일) 오전 개표를 마감한 결과, 총 3천267만2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기호 2번 윤석열 후보가 전체의 16,394,815표 48.56%를 득표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결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6,147,738표 47.83%, 심상정 정의당 후보 803,358표 2.37%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남 하동에서는 경남도내 최고인 81%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윤석열 당선인은 1만 8974표 59.95%의 득표율로 보수 텃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1만 1228표 42.3%의 득표율로 진보 불모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정의당 심상정 후보도 723표  %의 2.28%의 득표율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이번 대선의 경우 하동군선거구에선 총 유권자수 39,640명 가운데 유효투표수 32,089명이며, 12명의 후보가 얻은 특표수는 31,646이고 무효투표수 443, 기권수 7,504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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