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20명··누적 1078명

경남 신규확진자 1만 819명·전국 확진자 13만 8993명

2022년 3월 1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역대 최고인 120명이 발생해 누적 명으로 늘어났다.

2월 28일 오후 5시 이후부터 3월 1일 오후 5시까지 기준으로 감염경로는관내 접촉 107명 관외 접촉 13명이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월 28일 오후 5시 이후부터 3월1일 오후 5시 기준 1만 819명으로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280명 △양산 1949명 △김해 1908명 △진주 1646명 △통영 593명 △거제 538명 △사천 352명 △밀양 290명 △함안 226명 △고성 185명 △거창 175명 △창녕 169명 △합천 137명 △하동 120명 △함양 86명 △남해 57명 △산청 57명 △의령 51명이다.

따라서

경남 누적 확진자는 15만 8545명이다. 입원 환자는 814명, 재택 치료자는 7만 254명이며, 사망자는 8명 늘었다. 모두 기저질환 있는 70~100대였다. 누적 사망자는 149명, 사망률은 0.09%다.

위중증 환자는 34명, 병상 가동률은 39.7%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6.9%, 2차 85.9%, 3차 60.9%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13만 8993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727명이다. 사망자는 112명 추가돼 누적 8170명이다. 사망률은 0.25%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 시·군인 광양시는 1일 0시 기준 광양 233명, 구례군은 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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