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 49명··누적 958명

경남도내 신규확진자 8737명··전국 13만 9626명

3월 1일부터 방역패스 잠정중단··식당·카페 등 QR 인증 X

2022년 2월 28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27일 오후5시 이후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49명이 발생해 누적 958명으로 늘어났다.

감영경로를 보면 관내 접촉 45명과 관외 접촉 4명으로 파악됐다.

하동군은 외출 및 모임자제와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시는 오후 6시 기준 235명, 구례군은 오후 3시 기준 30명이 추가 확진자로 나타났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같은 날 같은 시각 기준으로 8737명이었다.

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996명 △김해 1396명 △양산 1107명 △진주 894명 △거제 775명 △통영 334명 △사천 245명 △밀양 156명 △고성 151명 △거창 144명 △창녕 136명 △함안 110명 △남해 58명 △산청 53명 △함양 51명 △하동 49명 △의령 41명 △합천 40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14만 7729명으로 입원 환자는 877명, 재택 치료자는 6만 4226명이다. 

사망자는 6명 늘었다. 기저질환이 있는 60대 1명, 70대 1명, 80대 3명, 90대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141명, 사망률은 0.1%다. 

위중증 환자는 28명, 병상 가동률은 42.5%다. 백신 접종률은 1차 86.9%, 2차 85.9%, 3차 60.6%다.

그리고 전국 추가 확진자는 13만 9626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2명 늘어난 715명이다. 사망자는 114명 늘어 누적 8058명이다. 사망률은 0.26%다.

정부는 내일(3월 1일)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적용 중인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잠정 중단한다. 이에 식당·카페 등을 이용하는 이들은 '큐아르(QR) 인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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