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4일) 금요일 초봄같이 포근··큰 일교차

아침 영하 7도 출발 한낮 13도까지 올라··대기 매우 건조

2022년 2월 24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금요일 오후엔 13도까지 기온이 오르면서 초봄같이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침 출근 시간대는 찬바람은 멈춘 상태지만 기온은 영하 6도로 여전히 춥겠으며 하루 종일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따라서 일교차도 15도 이상 벌어져 감기가능지수 매우 높으므로 옷차림엔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또 8일째 건조특보가 발효중인 하동지역은 25일도 대기가 매우 건조하므로 불씨관리 철저히 해야 하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26일) 하루종일 구름많은 하늘 보이는데요. 오후엔 곳에 따라 빗방울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크게 올라 영하 2도로 출발하는데요. 한낮엔 14도까지 오르고 태풍같은 강한 바람도 예상됩니다.

한편 목요일인 24일 경남 하동지역은 아침 최저기온 영하 9도로 출발하면서 추위가 절정을 이루었는데요. 한낮엔 13도까지 올랐지만 찬바람 동반으로 체감온도는 낮았습니다.

■ 투데이 하동(2월 25일) 주요일정 및 단신

△ 하동군 - 윤상기 군수 11:30 삼성동 코엑스 방문(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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