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36명··누적 718명

경남 8152명(누적 10만 2695명)·전국 17만 1452명

2022년 2월 23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2일 오후 6시이후 23일 오후 6시까지 36명이 발생해 누적 718명이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23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8152명이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2173명 △김해 1810명 △양산 1076명 △진주 934명 △거제 710명 △통영 383명 △사천 184명 △거창 145명 △밀양 138명 △함안 126명 △창녕 126명 △함양 78명 △합천 76명 △고성 74명 △남해 37명 △하동 36명 △의령 24명 △산청 22명이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10만 2695명이다. 입원 환자는 774명, 재택 치료자는 4만 277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난 19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37.9%다. 사망자는 2명 늘었다. 입원 치료를 받던 60·80대 환자다. 누적 사망자는 126명이며, 사망률은 0.12%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17만 1452명이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32명 늘어난 512명이다. 사망자는 99명 늘어 누적 7607명이다. 사망률은 0.33%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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