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21일) 강추위 금요일 오전까지 이어져

화요일(22일)도 맑고 추워요··아침 영하 6도 한낮 5도 분포

2022년 2월 21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월요일인 오늘(21일) 경남 하동지역 하루종일 맑고 추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영하 7도로 출발해 한낮 7도 분포로 매서운 찬바람과 함께 올겨울 마지막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요일인 내일(22일)도 하동지역 오전에 맑다가 오후 구름많은데요. 아침 최저기온 영하 6도로 출발해 한낮 5도 분포로 역시 춥겠습니다.

따라서 내일(22일)도 일교차가 커 감기가능지수가 매우 높음 수준 단계로 건강관리에 힘써야 하겠으며, 공기질은 좋아 초미세먼지 좋음 단계이며 미세먼지지수도 보통 단계 예상됩니다.

또한 22일 남해앞바다에는 오후에 구름 많고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고 바람은 강하게 불겠습니다.

그리고 건조주의보가 발효중인 하동지역 이번 주에도 비소식 없어 불조심 강조됩니다.

이번 추위는 금요일까지 이어지는데요. 수요일(23일) 영하 5도, 목요일(24일)은 영하 7도까지 내려가겠고 금요일은 영하 5도 보이겠습니다.

금요일(25일) 오후 한낮 12도까지 오르면서 주말인 토요일(25일)과 일요일(26일)에는 각각 아침 최저기온 영하 2도와 영상2도로 출발해 오후에는 13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해져 추위가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투데이 하동(2월 22일) 주요일정 및 단신

△ 하동군 - 윤상기 군수 ●10:00 하동군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소의회실)

                               ●15:00 상상도서관 업무협의(상설회의장)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