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확진자 30명 발생··누적 확진자 537명
경남에서 코로나 확진자 4063명 발생··누적 확진자 6만 8211명
오후 6시기준 잔국 8만7541명 확진…어제보다 1만명↑
2022년 2월 17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에서도 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30명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37명으로 늘어났다.
신규확진자 30명중 관내접촉자 20명, 타지역 접촉 1명, 조사중 9명으로 분류되고 있다.
그리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최소 8만7541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하루 최종 9만3135명을 기록한 전날(16일) 동시간대 7만7168명에 비해 1만373명이 늘어난 수치로, 이날은 최종 10만명대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남에서도 동시간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이 4063명으로 첫 4000명대에 진입했다. 지역별로는 창원 905명, 김해 878명, 양산 542명, 진주 523명, 거제 327명, 통영 190명, 사천 120명, 밀양 119명, 창녕 112명, 거창 72명, 함안 48명, 함양 43명, 합천 36명, 고성 35명, 산청 34명, 하동 30명, 남해 26명, 의령 23명이다.
이로써 경남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만 8211명으로 늘어났다. 이 가운데 입원 치료 중인 확진자는 860명이고, 재택치료자는 2만 4575명이다. 나머지 4만 2658명은 퇴원했다. 사망자는 118명이다.
한편 하동군의 인근인 전남의 광양에서는 154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고 구례에서도 40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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