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47명··누적 466명
경남 15일 오후에만 3863명…이미 '역대 최다' 4천명 넘길 듯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5일 오후 4시 30분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전 시군에 걸쳐 3863명(해외 3명 포함)에 이른다. 전날 같은 시간(2480명)보다 1383명이 많은 동시간대 역대 최다 규모다.
지역별로 보면 창원 837명 김해 825명 진주 539명 양산 506명, 거제 223명, 통영 205명, 사천 125명, 고성 111명, 밀양 108명, 창녕 87명, 거창 59명, 함안 47명, 하동 47명, 함양 37명, 남해 36명, 합천 30명, 산청 21명, 의령 20명이다.
따라서 도내 누적 확진자는 5만 9087명(입원 712명·재택치료 1만 7941명·퇴원 4만 317명·사망 117명)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하동에서도 15일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47명의 역대 최대 신규 확진자가 나와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누적 466명이다.
하동군은 신규 확진자 47명 중 관내접촉 28명, 조사중 19명으로 감염경로가 파악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사적모임 및 이동 자제와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시와 구례군에서는 광양시는 15일 오후 6시 기준으로 133명, 구례군은 오후 4시 기준으로 15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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