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신규 확진 13명··누적 419명

경남, 오늘(14일) 도내 전역서 2480명 신규 확진

경남 누적 확진자 5만4933명··재택치료 1만5757명

2022년 2월 14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에서 14일 0시부터 오후 4시 30분 사이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480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후 4시 30분 기준으로 5만4933명(입원 712, 재택치료 1만5757, 퇴원 3만8347, 사망 117)이다.

시·군별로는 ▲김해 742명 ▲창원 513명 ▲진주 322명 ▲양산 224명 ▲거제 168명 ▲통영 105명 ▲사천 54명 ▲창녕 53명 ▲함양 53명 ▲고성 44명 ▲밀양 43명 ▲함안 39명 ▲거창 38명 ▲산청 26명 ▲합천 19명 ▲남해 16명 ▲하동 13명 ▲의령 8명이다.

이와 관련해 하동에서도 13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와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누적 419명이다.

하동군은 이날 오후 3시 30분 기준 신규 확진자 13명 중 관내 접촉 3명, 타지역 접촉 1, 조사중 9명으로 감염경로가 파악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모임 및 이동 자제와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한편 하동군 인근의 전남 광양시와 구례군에서는 62명과 8명의 신규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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