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서 하동군 선수단 역대 최고 성적
하동군체육회 민선 이후 첫 순조로운 출발··하동군 위상 높여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지난 26일 개막한 제60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4일간의 대장정으로 29일 오후 3시 폐막했습니다.
창원에서 열린 이번 경남도민체전은 코로나19로 일부 축소 진행됐는데요. 경기 종목은 육상, 축구, 핸드볼 등 고등부 25개 종목과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궁도 등 어르신부 4개 종목이 치러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하동군의 출전선수단 인원은 임원 90명, 고등부 선수 113명 등 총 255명이었는데요. 하동군 선수단은 역대 고등부 최고의 성적을 거둬 민선체육회로서 첫 도민체전의 순조로운 출발하면서 하동군의 위상을 높혔다는 평가입니다. 하동군체육회는 이번 도민체전 시군별 순위를 자체적으로 잠정 분석한 결과 하동군은 단체종목 남고 배구·여고 볼링 우승, 여고 배드민턴 준우승, 남고 축구·남고 검도·여고 탁구·그라운드골프 3위, 개인종목 금 6개, 은 5개, 동 12개로 군부에서 중상위 성적을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길웅 회장/하동군체육회]
“이번 도민체전 슬로건은 ‘선수단 모두 함께 즐기는 도민체전’으로 선정했으며 코로나로부터 안전을 최우선 시 하면서 하동교육지원청과 긴밀한 소통으로 학교별, 종목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확대했다”며 “이러한 정책들이 좋은 성적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한편, 내년 제61회 도민체육대회는 양산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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