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와 생활정보··전국 비·눈, 하동 10∼50mm

하동지역 곳에 따라 오후 눈으로 바뀔 가능 있어

2021년 11월 30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11월의 마지막날 화요일인 오늘(30일)은 아침부터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날씬데요. 경남 하동지역도 아침 7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전 10시까지 내리다 소강상태를 보이다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매우 적은양의 비로 이어지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10에서 50mm로 지리산 일원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며, 비는 곳에 따라 눈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6도로 출발한 하동지역은 낮 최고 14도 분포 보이며, 감기가능지수는 보통 수준 보이겠고 미세먼지지수는 좋음 단계 예상됩니다.

특히 오전 10시 하동지역도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예정이므로 시설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또한 남해동부앞바다에는 종일 비가 내리겠는데요. 물결은 최고 3m로 높게 일겠고 바람은 매우 강하게 부니까요.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수요일인 12월 첫날(1일) 호남지역 비소식이 있는데요. 인근 읍면에 영향이 있지만 적은 양이고, 추워지겠는데요 목요일까지 이어지면서 겨울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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