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3월9일) 흐린날씨 출발 오후부터 맑아져요

봄으로 가는 환절기로 일교차 큰 날씨로 이어져··건강관리 유의

2021년 3월 9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과 광양의 섬진강변과 지리산 아래 구례 산동에는 매화와 산수유, 그리고 앵두꽃이 활짝피어 슬슬 들려오는 봄꽃 소식이 반갑기만 합니다.

화요일인 오늘(9일) 경남 하동지역 잔뜩 흐린날씨로 출발하고 있는데요. 아침 최저기온이 6시 기준으로 4도 출발, 아침 7시 기준으로 7도 카리키면서 어제보다 4도 높고, 체감온도는 7도 보이고 있습니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는데요. 봄으로 가는 환절기로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낮에는 벗어두기 편한 외투를 입고 나오시면 좋겠습니다.

공기질은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좋음을, 대기 중 습도는 80~10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이고 내륙의 바람은 풍속 0.9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인 내일(10일) 오전 최저기온은 2도로 출발해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15~18도로 예상되는데요. 구름 많은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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