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3월4일) 흐리고 오후부터 비

어제(3일)보다 포근한 날씨··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2021년 3월 4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 봄비 맞으며 꽃길 걸어요(전남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목요일인 오늘(4일)은 아침부터 따뜻한 남풍이 불어 어제(3일)보다 포근한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는데요. 우리 하동지역은 오후부터 경칩인 내일(5일) 새벽까지 내륙은 5∼20mm, 해안지역은 10∼40mm로 예상됩니다. 나가실 때 우산 꼭 챙기셔야 하겠습니다.

잔뜩 흐린날씨에 아침 최저기온 3도로 출발해 아침 7시 반 3도 가리키면서 아침 추위는 누그러진 하동지역은 낮 최고기온 11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좋음을, 대기 중 습도는 80~90%로, 높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습할 것으로 보인고 풍속 1.5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 앞바다의 물결은 남해 0.5∼2m로 일겠습니다.

금요일 절기상 경칩인 5일은 기온이 크게 오르겠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7도로 출발해 낮 최고기온 19도로 하루종일 흐리지만 포근한 봄날씨 보이겠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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