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2월9일) 맑은 가운데 한낮동안 추위 누그러져

일교차 큰 만큼 건강관리 유의·건조하므로 산불예방도 화재 주의

2021년 2월 9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화요일(2월 29일) 하동지역 날씨 알아봅니다.

아침 최저기온 -4도로 축발했는데요. 오전 7시 현재 체감온도는 -6도로 반짝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8도까지 오를 전망인데요. 늦은 밤부터 다시 영하로 내려가 수요일인 내일(10일) 아침은 최저기온 -2도까지 내려갈 전망으로 일교차가 큰 만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오늘(9일 화요일) 하동을 비롯한 경남 전 지역이 맑겠으며,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단계는 좋음을 나타겠습니다.

대기 중 습도는 50~70%로, 낮은 습도를 유지하며, 다소 건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화재예방에 신경써야겠으며, 풍속 1.3m/s로 얼굴에 살짝 느껴질 정도의 바람이 불 것으로 보입니다.

수요일인 내일(10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1도까지 오르고 밤부터는 기온이 내려가 모레(목요일)는 아침 최저기온이 -1도로 출발해 다소 추위는 누그러지겠는데요. 여전히 일교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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