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맞이 하동 옥종농협하나로마트 식품안전 점검

경남농협 검사국 18일~2월 11일 지역 하나로마트 식품안전 특별관리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농협 검사국(국장 류종렬)이 설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지정하고 지역 하나로마트 등 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와 관련해 경남농협 검사국은 오늘(25일) 하동군 옥종면에 소재한 옥농농협 하나로마트(조합장 정명화)를 찾아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경남농협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객에게 신뢰받는 농산물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란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농협 류종렬 검사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식품안전과 위생에 관한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아진 만큼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고객들이 농협 판매장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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