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맑고 때이른 초여름 더위...한낮 최고 25도

주말에도 때 이른 더위 이어져...다음 주 수요일 전국 비내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하동뉴스편의점

 

오늘(13일) 경남 하동지역 대체로 맑고 초여름 더위 보이겠는데요.

짙은 안개가 낀 아침 최저기온은 14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25도까지 오르면서 일교차도 컸습니다.

어제(12일) 25mm 안팎의 봄비가 내렸지만 아침에 쾌청한 하늘보이면서 종일 햇볕이 강해 자외선 지수가 높았습니다.

내일(14일) 경남 하동의 한낮 기온은 오늘(13일)보다 1도 높은 26도까지 오르고 서울은 31도까지 치솟아 오늘보다 5도나 높겠습니다.
아침 공기는 한결 부드러워졌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무척 크기 때문에 얇은 겉옷을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에는 대기가 불안정해져 호남과 경남 내륙에 5에서 최대 20mm의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내일 하동의 아침 기온은 하동 13도로 오늘(12일)보다 1도 낮고 서울은 16도로 오늘(12일)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14일)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해상에서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맑은 날씨 속에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고온 현상은 다음 주 수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며 한풀 누그러지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리포트 송철수(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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