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흐리고 포근한 주말, 오후 가끔 약한 비...5mm 안팎

늦은 오후부터 찬바람 불면서 기온 뚝↓...일요일 다시 겨울추위 

2025년 12월 20일 <토> OBNTV열린방송

주말인 20일 경남 하동지역 대체로 흐린 날씨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약한 비가 가끔 내리는 지역도 있겠는데요.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한낮 기온이 18도까지 올라 어제(19일) 만큼이나 포근한 주말이 되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어제(19일)보다 따뜻해, 아침 기온은 겨울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따뜻하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하동지역 5도로 출발했는데요. 아침 6시 현재 3.4도 보이고 있지만 읍면별 기온차는 큽니다.

이 시각 현재 읍면별 아침 기온을 살펴보면 화개면 8.6, 하동 금성면·광양 진월면 8.9, 광양 다압면 8.0, 악양·적량·횡천·고전면 3.4, 진교·양보면 3.3, 금남면 2.6, 북천·옥종면 0.7, 청암면 1.2도 입니다. 

오늘 하동지역 공기질 국외에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오후부터 좋지 않은데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모두 오전에 '보통'수준, 오후부터 '나쁨' 수준입니다. 

늦은 오후에는 바람이 차차 강해지면서 먼지를 밀어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3미터 안팎으로 높게 일겠습니다.

간간이 이어지는 비가 그치고 나면, 밤부터는 다시 찬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겠는데요. 내일(21일)부터는 기온이 낮아지면서 겨울추위가 나타나겠는데요. 동지인 월요일까지 춥겠습니다.

간헐적으로 내리는 비는 오늘(20일) 그치겠지만 내일(21일) 새벽 한때 약한 비 오는곳도 있지만 한동안 흐린 날씨는 계속되겠습니다.

일교차는 계속해서 크게 나타날 예정이니, 건강관리 유의하시길 바립니다.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 소식이 있고 성탄절인 목요일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하동읍 이른 아침운동 코스 조명경관 폰카 불러

주말920일) 이른 아침 날이 밝기전 하동읍 옛 철길이 산책길로 변신했는데요, 아침운동 코스에 조명경관이 시선을 끈다고 합니다.

호주머니 속 폰을 꺼내 몇컷을 했다는 하동읍 최순기씨는 "이건 진짜 아무리 보아도 예술아닌 예술이다"라고 말을 던젔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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