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영농부산물 파쇄팀 가동...확대 운영

3개 팀→ 4개 팀으로 확대… 농가 불편 해소와 산불 예방에 총력

2025년 11월 17일 <월> OBNTV열린방송

하동군이 수확철을 맞아 농가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파쇄팀 운영을 본격화했습니다.
군은 별천지 8272(빨리처리) 5 기동대를 중심으로 각종 영농부산물 수거· 파쇄 작업에 착수했으며, 산불 예방과 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파쇄팀을 3개에서 4개로 확대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매실·감 등 과수류와 고춧대· 참깨· 들깨대 등 밭작물 잔재, 하우스 작물 잔재, 기타 농업 부산물 등이며, 산림지역 30m 이내 농가를 우선 지원해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인다는 방침입니다.

하동군은 지난해 290톤을 처리한 데 이어올해 상반기(3월 말 기준)에도 238농가에서 발생한 315톤의 영농 부산물을 파쇄하며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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