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하동 날씨...가을과 초겨울, 두 계절이 공존 

한낮 기온 19도 온화·큰 일교차...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2025년 10월 30일 <목> OBNTV열린방송

이번 주말 오전까지 경남 하동지역 별다른 비소식 없이 하늘에 구름만 끼다가 주말 오후부터 월요일엔 쾌청한 가을 하늘 보이겠습니다.

어제(29일)와 오늘(30일) 이른 새벽 경남 하동 화개와 악양, 청암 등 지리산권과 높은 산간지역엔 서리가 내렸는데요. 오늘(30일)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맑은 하늘 보이면서 기온은 어제보다 2도 높은 4.5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기온도 19도까지 온화하겠고, 일교차가 크면서 하루에도 가을과 초겨울, 두 계절이 공존하겠습니다.
경남 하동지역 하늘 오전에 쾌청한 가을 하늘보이는데요. 오후부터 하늘이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또한 자외선 지수 '낮음'이며,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에 '좋음' 오후에 '보통', 초미세먼지는 오전과 오후 모두 '보통'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2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 아침 사이 중부와 호남, 제주에 비가 내리겠고, 다음 주 초에는 하동의 아침 기온이 2도까지 곤두박질하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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