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어제(20일)보다 더 쌀쌀...목요일부터 평년수준 회복

하동 종일 흐린 하늘에 오전 찬바람...출근길 13~14도·한낮 최고 20도

2025년 10월 21일 <화> OBNTV열린방송

급격히 추워진 날씨, 어제(20일) 경남 하동지역 아침과 오전은 마치 초겨울 같은 하루였습니다.
날이 추워진 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며 북서쪽의 찬 공기가 한반도로 밀려왔기 때문입니다.
오늘(21일) 경남 하동지역 출근길은 어제보다 조금 더 쌀쌀하겠고, 이후 기온이 조금씩 올라 목요일엔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해안가에 초속 15m의 강풍 부는곳도 있겠습니다. 바람 때문에 체감 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오늘(20일) 하동지역 종일 흐린 하늘로 오전엔 찬바람도 느끼겠습니다.

하동의 낮 기온 20도로 어제(20일)보다 조금 더 낮아 낮에도 쌀쌀하겠습니다.
전 해상의 물결이 최고 4~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 초반 다시 추워질 전망입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