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적조 소멸 단계…재산 피해 59억 원

2025년 5월 28일 <일> OBNTV열린방송

경남 남해안의 유해성 적조가 한 달여 만에 소멸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적조 예비특보는 통영과 거제 등 경남 중부 앞바다에만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적조로 경남에서는 양식어류 281만여 마리가 폐사해 59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경상남도는 양식 어민들의 복구 비용 지원을 위해 해양수산부와 협의하고 있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e메일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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