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흐린 하늘 낮 기온 30도 더위 …일교차 주의

오전까지 비 예보·자외선 유의...금요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가을비

2025년 9월 10일 <수> OBNTV열린방송

수요일인 오늘(10일) 경남 하동의 아침 기온 21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선선함이 감돌고 있습니다.

다만, 한낮에는 30도를 웃돌며 다시 더워지겠고, 일교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지겠습니다.

오는 주말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낮 기온은 29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오늘(10일) 아침 6시 현재 하동군 하동읍 구름 조금낀 하늘 보이고 있는데요. 아침 기온은 어제(9일)보다 1도 낮은 20.8도, 체감 온도 23.8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 기온은 어제보다 5도나 높은 30도까지 오르면서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다시 더워 지겠습니다.

한편 어제(9일) 오후부터 밤사이 하동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렸는데요. 횡천면이 80mm로 가장 많이 내렸고, 적량면 66.5mm, 북천면이 63mm, 양보면 615mm, 하동읍 61mm 순인데요. 하동군 평균 강우량은 51.3mm입니다.

비는 자정을 지나면서 소강상태인데요. 오늘(10일) 오전이면 점차 그치겠는데요. 오후부터는 종일 흐린하늘 보이겠습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 내려쬐는 햇볕이 강한데요. 자외선 지수 '높음' 단계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남해, 제주 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목요일인 내일(11일) 하동지역 구름많은 맑은 하늘 보이다 오후부터 주말까지 기을비가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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