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낮 최고 33도...오후 소나기 5~40㎜ 

남부지방 무더위 계속·자외선 강해...주말 전국 비

2025년 9월 4일 <목> OBNTV열린방송

남부지방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목요일 4일 경남 하동지역은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3도에 머물면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야외활동과 외출을 자제하는 등 온열질환 발생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하동지역 하늘은 동해 북부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구름많은데요. 오후엔 소나기가 지날 수도 있는데요. 예상 비의 양은 5~40㎜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목요일 4일 아침 6시 현재 경남 하동군 하동읍 아침기온은 어제보다 1도 낮은 24도, 체감온도 26.1도로 구름 조금낀 흐린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하동지역 오늘 햇볕 강한데요.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이며, 미세먼지외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수준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고,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2m, 먼바다에서 1~2m로 일겠습니다.

해안지역엔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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