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날씨, 폭염주의보 한낮 더위 계속...오후 소나기
하동 한낮 32도·예상 강우량 5∼60mm...목요일 오후 소나기
2025년 9월 3일 <수> OBNTV열린방송

9월로 접어들어도 경남 하동지역, 폭염 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여전히 덥고 습한 수증기의 영향으로 후텁지근합니다.
9월 3일 수요일 하동지역 이른 아침 짙은 안개가 걷히고 있는데요. 오후에는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60mm입니다. 목요일 오후 또 소나기 예보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도 구름 많고 흐린 날씨 이어지다가 오는 일요일 온종일 비 내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하동지역 오늘(3일) 한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2도 낮은 32도, 한낮 체감 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따라서 오전에 구름 사이로 비치는 햇볕 따가운데요.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단계이며,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좋음' 전망됩니다.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3일 아침 6시 현재 하동읍 아침 기온 어제보다 1도 낮은 23.5도, 체감 온도 26.6도로 짙은 안개가 걷히고 있습니다.
한편 어제(2일) 하동지역 일부 읍면에서는 정오를 기점으로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금성면에서 13mm, 진교면 8mm의 강우량을 기록했고 화개와 악양면이 각각 0.5mm의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하동뉴스편의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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