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최참판댁에 버스기사 전용 휴게쉼터  설치

대형주차장 내 이동식 하우스로 18㎡ 규모…냉·온수가 등 편의시설도

2019-03-25<월>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이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 대형주차장에 관광버스기사 전용 쉼터공간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동식 하우스로 18㎡ 크기로 마련한 관광버스기사 전용  휴게쉼터에는 냉온수기·에어컨, TV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한 기사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쉼터에는 알프스 하동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관광안내 리플릿을 비치해 전국을 다니는 기사들이 하동을 알리는데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동군은 평소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하동군의 대표적인 관광명소 최참판댁에는 특히 주말·휴일에는 1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몰려들고 있으며, 국내 각지에서 관광객을 태우고 찾은 관광버스가 50여 대에 이르고 있는데도 관광객의 안전한 여행을 책임지는 관광버스 기사들을 위한 쉼터가 없어 버스기사들이 불편을 겪어왔기 때문에 이번에 쉼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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