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셜발레단의 '백조의 호수' 29일 봄날 하동을 찾는다

하동군 초청 선착순 무료 관람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하동문화예술회관  

2019-03-15<토>OBNTV열린방송 보도국



유니버셜발레단(단장 문훈숙, 예술감독 유병헌)의 '백조의 호수' 오는 3월 29일 금요일 오후 봄날 경남 하동으로 찾아 온다.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4시와 오후 7시 두차례에 걸쳐 공연하는 '백조의 호수'는 차이코프스키의 음악, 프티파와 이바노프의 천재적 안무, 발레리나의 1인 2역, 환상적인 백조의 군무 등 발레의 여러 요소들이 녹아든 작품으로세기를 넘어 현재까지 사랑받는 클레식 발레의 명작이다.


특히 22일과 23일 경기도 하남시 공연의 경우 티켓 R석 60,000원, S석 40,000원 (만 5세 이상)의 관람료에 비하면 하동군은 군민들에게 선착순 무료관람을 제공하므로 하동군에서 정말 정말 보기 힘든 유니버셜발레단의 '백조의 호수'를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니 잠시 하던일 내려 놓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가져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