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공모 3년 연속 선정

지리산생태과학관의 ‘섬진강 생태여행-반딧불이가 덮고 자는 모래이불’

2019-03-14<금>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은 지리산생태과학관의 ‘섬진강 생태여행-반딧불이가 덮고 자는 모래이불’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9년 생태테마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2017년과 2018년 ‘하동-섬진강의 비추는 반딧불이 여행’에 이어 3년 연속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올렸다.


따라서 지리산생태과학관의 ‘반딧불이가 덮고 자는 모래이불’이 이번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17년 2억 4000만원, 2018년 2억원에 이어 올해 1억 8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향후 섬진강 모래를 이용한 생태체험, 반딧불이 생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어린이 도서관 리모델링 등 시설물 보수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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