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장 선거] 금남농업협동조합 최강호 후보 당선

990표(56.53%) 얻어 당선 영예…추교성 후보 761표(43.46%) 패배

2019-03-13<수>OBNTV열린방송 보도국



오늘(13일) 실시된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최강호 후보가 금남농업협동조합 조합장으로 당선됐습니다. 


최 후보는 990표 56.53%를 얻어 당선되는 영예를 안았는데요. 지난번 선거에서 추교성 후보에게 조합장 자리를 물려준 후 4년만에 금남농협의 수장으로 재 등극합니다.


현 조합인 추교성 후보는 761표 43.46%를 얻어 최강호 후보와 229표 차로 낙선했습니다. 


하동군 금남면에 소재한 금남농협조합장 선거는 선거인수 1천 969명 중 209명이 기권하고 1천 760명이 투표해 투표율 89.4%를 보였으며, 무효투표수가 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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