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 출범…초대회장 한삼협

사회복지사 150여명…감동있는 복지군정 실현 초석 다짐

2019-01-23<수>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가 어제(22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회장 한삼협)는 화개면 켄싱턴리조트 연회장에서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하동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식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는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사회복지사의 업무지식 교환, 연구 및 회원 간의 친목 도모 등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감동있는 복지군정에 이바지하고자 행정과 복지시설 등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1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초대회장으로 한삼협(하동요양원 원장)씨가 맡았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obntv2016@hanmail.net


  1월 22일 오후 7시 화개면 켄싱턴리조트 연회장에 ‘행복한 사회복지사가 행복한 하동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공식 출범한 하동군복지사협회 출범식에는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신재범 군의회 의장, 이정훈 도의원, 박성욱 경남사회복지사협회장 등 내빈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 어울림 마당으로 진행됐다.


윤상기 군수는 “사회복지 실천현장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모여 협회를 창립한 것은 ‘행복한 군민, 튼튼한 하동’이라는 군정지표를 군민의 삶속으로 녹아들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동있는 복지군정을 함께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



한삼협 초대회장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늦게 출범한 하동군사회복지사협회가 오랜 산고 끝에 탄생한 옥동자가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섬김을 실천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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