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소방서, 관내 주거취약시설 소방특별조사

관내 20곳 중 횡천면 소재 비닐하우스 등 3곳 대상

2019-01-21<월>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소방서(서장 최승환)가 오늘(21일) 설연휴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하동군 소재 주가취약시설에 대하여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소방특별조사는 관내 20곳 중 횡천면 소재 비닐하우스 등 3곳을 대상으로 주거지 내 소방시설 점검ㆍ안전교육을 하고 주택화재 예방 요령과 화재 위험물질 제거 등 주거지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에 대한 예방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소방서 관계자는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방문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화재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 할 수 있을 것"이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하동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동=송철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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