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명

경남 추가 확진자 506명…전국 7198명

2022년 6월 17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6일 오후 6시 이후부터 17일 오후 6시 기준으로 2명이 발생해 하동군의 누적 확진자는 9901명으로 집계됐다.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7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506명이 발생해 경남 누적 확진자는 109만 8313명이며, 추가 사망자는 60대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232명, 사망률은 0.11%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창원 197명 △김해 71명 △양산 68명 △진주 62명 △거제 28명 △사천 14명 △함안 13명 △창녕 12명 △통영 10명 △밀양 7명 △남해 6명 △거창 5명 △고성 4명 △산청 3명 △하동 2명 △합천 2명 △함양 2명이다. 의령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7198명이며,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만 4416명이다.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6명 줄어 82명이다.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의무 7일'을 4주간 연장하기로 했다.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 대면 면회 관련해서는 20일부터 예방 접종 여부 상관없이 전면 허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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