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수요일 한낮 잔뜩 흐리고 밤에 곳에 따라 비

한낮 24도로 선선해요..목·금요일 다시 더위 시작

2022년 6월 15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 화개면 정금리 정금차밭에서 보는 화개골의 아침 <사진출처/김정태SNS>

수요일인 15일 경남 하동지역 새벽에 비가내렸는데요. 아침 최저기온 17도로 출발했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5에서 40mm의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하동지역은 한낮엔 하루종일 잔뜩 흐리겠는데요. 밤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 비가 예상되며, 한낮 최고 기온은 24도로 선선하겠습니다.

자외선지수는 보통 단계. 미세먼지지수는 좋음 수준 예상됩니다.

남해동부 앞바다는 종일 흐릴 전망인데요. 오전에 물결은 약간 높겠고 바람은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비가 그치면 당분간 비소식 업이 대체로 구름많은 하늘 예상되는데요. 16일 목요일은 오전에 구름많다가 오후들어 맑은 하늘 보이면서 17도에서 29도 분포로 오후엔 약간 덥겠습니다.

금요일인 17일에도 오전에 맑은 하늘 보이다 오후 들어 구름많은  맑은날 18도에서 28도 기온 분포로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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