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일요일 오후까지 단비 이어져

서늘해 더위 주춤...화요일까지 흐린날에 서늘해요

2022년 6월 4일 <일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휴일인 일요일 아침 6시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한 경남 하동지역 8시 기준 평균 2.3mm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마른 밭작물에게는 단비인데요. 경남지역 20에서 40mm의 강우량이 예상되는 가운데 오후까지 이번 비는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4일) 하동지역 흐리고 비오는 날로 17도에서 19도 분포의 기온으로 서늘하겠는데요, 화요일까지 흐린날 이어지겠습니다.

월요일인 현충일(6일)도 흐린날씨로 이어지는데요. 18도에서 25도 분포 보이겠으며, 화요일도 흐린데요. 15도에서 22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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