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선관위, 제8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

하동 일꾼 13명 모두 "열심히 일 하겠습니다"

2022년 6월 2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선거관리위원가 제8회 지방선거 당선증 교부행사를 가졌다.

2일 오후 3시 하동군선거관리위원회 1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당선증 수여식에서는 하승철 하동군수 당선인과
김구연 경남도의원 당선인, 하동군의원 당선인 9명, 하동군 비례대표 당선인 2명 등 모두 13명이다.
하동 일꾼으로 뽑힌 13명은 모두 "열심히 일 하겠다"고 밝혔다.

제8회 지방선거가 지역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
서부경남에서 두번째, 경남 22개 선거구에서 3위로 높은 투표율을 보였던 하동군에서는 모두 13명의 당선인이 나왔다.
소속으로 보면 국민의힘 6명과 더불어민주당 4명, 무소속 3명 등 다양한 분포를 보였다.

당선증을 교부받은 당선인은 다음과 같다.

하동군수 당선인 무소속 하승철, 경남도의원 당선인 국민의힘 김구연, 하동군의원 가선거구 당선인 국민의힘 이하옥·더불어민주당 정영섭, 하동군의원 나선거구 당선인 국민의힘 김진태·더불어민주당 김혜수·무소속 강희순, 하동군의원 다선거구 당선인 국민의힘 강대선·더불어민주당 박희성, 하동군의원 라선거구 당선인 국민의힘 하인호·무소속 신재범, 하동군 비례대표 당선인 국민의힘 김민연·더불어민당 최민경이다.
하동을 위해, 군민을 위해 땀 흘리며 일할 13명의 당선인들.
지난 4년의 모습과 앞으로의 4년의 모습이 어떻게 달라질지 지역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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