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날씨, 목요일 한낮 최고 27도 여름 더위 여전
대체로 구름많은 맑은 하늘 보여··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2022년 5월 26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계속해서 여름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25일 수요일엔 경남 하동지역 한낮 최고 34도까지 올라 더위를 조금이나마 해소해 줄 소나기 예보에 기대해 보았지만 지리산 일원엔 비구름만 가득했습니다.
목요일인 26일 하동지역 어제보다는 3도에서 4도 낮지만 여름 더위는 여전하겠습니다.
비구름이 걷히면서 아침 최저기온 18도로 출발했는데요. 한낮 최고기온은 최고 27도 보이겠는데요. 대체로 구름많은 맑은 하늘 보이겠습니다.
여전히 공기질은 좋습니다. 미세먼지 지수 좋음 단계 보이지만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수준으로 몸관리가 요구되며, 오존 농도는 오후 들어 나쁨 단계 예상되므로 호흡기 관리 잘 하셔야 하겠습니다.
남해동부 앞바다도 오전에 구름 많다가 오후에는 맑겠고, 물결은 먼바다 1.5미터 이내로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27일)은 아침 기온 오늘보다 6도 낮은 12도로 출발하지만 한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겠으며, 주말인 토요일(28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한낮 33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다행히 일요일(29일) 오후부터 월요일(30일) 오전에 비 소식과 함께 더위가 약간 주춤하겠습니다.
'NEWSCENTER > 하동뉴스편의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하동군, 폭염 대비 온열질환 응급실 감시체계 본격 가동 (0) | 2022.05.26 |
|---|---|
| 하동 노량초, 학교도서관 야간 개방 (0) | 2022.05.26 |
| 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1명 (0) | 2022.05.25 |
| 하동군-장자제시 청소년 온라인 국제교류 (0) | 2022.05.25 |
| 하동군, 금남·진교 앞바다에 볼락 방류 (0) | 2022.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