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21명

경남 추가 확진자 2029명··전국 3만 5117명

2022년 5월 17일 <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7일 오후 6시 기준(전날 오후 6시 이후) 관내에서 21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9천 622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없는 가운데 계속해서 6명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경남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7일 오후 5시 기준(전날 오후 5시 이후) 2029명으로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07만 2460명이며, 추가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수는 1천 189명이다. 

경남도내 지역별 확진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으로 △창원 714명 △김해 292명 △진주 232명 △양산 188명 △거제 163명 △통영 84명 △사천 76명 △밀양 56명 △거창 36명 △고성 29명 △산청 25명 △함양 24명 △남해 24명 △함안 23명 △창녕 22명 △하동 19명 △의령 15명 △합천 7명이다.

전국 추가 확진자는 3만 5117명이었다. 사망자는 27명 늘어 누적 2만 3771명이다. 사망률은 0.13%를 유지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2명 줄어 3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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