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하동 24명
하동군수 후보 2명·도의원 후보 3명·기초의원 후보 16명·기초의원 비례대표 3명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6·1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11일과 1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돼 경남 하동에서는 24명이 등록을 마쳤다.

하동군수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강기태, 국민의힘 이정훈, 무소속 하승철 후보가 등록을 마쳐 3자 대결로 치러진다.

경남도의회 도의원선거 하동군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이강현, 국민의힘 김구연, 무소속 강봉효 등 3명의 후보가 이름을 올려 역시 3자 대결구도로 대진표가 짜여졌다.
그리고 비례대표 2명을 포함한 11명을 뽑는 하동군의회 기초의원 선거에는 기초의원 16명과 비례대표 3명 등 모두 16명이 등록을 마쳤다.

2명을 뽑는 화개·악양·적량면의 가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정영섭, 국민의힘 김선규·이하옥, 무소속 손종인 후보 등 4명이 등록을 마쳤다.

3명을 선출하는 하동읍과 횡천·고전면의 나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혜수, 국민의힘 김진태·박성곤, 무소속 강희순·김범규 후보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

2명을 뽑는 금남·금성·진교면의 다선거구에는 더불어민주당 박희성 후보와 국민의힘 강대선· 윤영현 후보 등 명이 등록했다.

역시 2명을 뽑는 양보·북천·청암·옥종면의 라선거구에는 국민의힘 양우석·하인호, 무소속 신재범 등 3명의 후보로 등록했다.

또한 2명을 선출하는 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최민경 후보와 국민의힘 김민연·하정미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경남도지사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국민의힘 박완수, 정의당 여영국, 통일한국당 최진석 후보가 등록해 4파전으로 치러지며, 경남도교육감 선거에는 박종훈, 김상권 후보가 각각 이름을 올려 양자 대결구도로 대진표가 짜여졌다.

그리고 광역도의원 비례대표에는 녹색당의 김경희 하동녹색당 공동위원장이 후보로 등록했다
이번 6.1지방선거의 공식적인 선거운동은 오는 1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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