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잔뜩 흐리고 오후 한 때 비··주말 맑고 포근

내륙 5mm 미만 우산 챙겨야·대기질 양호·자외선 보통

2022년 5월 13일 <금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1억송이 꽃양귀비가 활짝 핀 북천면 직전마을 꽃단지가 13일 개장해 22일까지 10일간 개방됩니다.

금요일인 13일 경남 하동지역 잔뜩 흐린하늘 보이면서 오후 들어 한 때 비 소식 있는데요. 비의 양은 5mm이내로 적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18도로 출발한 하동지역은 한낮에 21도까지 오르면서 서늘하면서 포근하겠는데요. 밤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져 주말 아침엔 13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대기질은 양호한데요. 미세먼지 지수 보통단계 전망되며,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낮음 수준, 자외선 지수는 보통 단계 예상되고, 일교차는 크게 벌어지지 않습니다.
남해앞바다는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4일) 하동지역의  날씨는 오전엔 맑다가 오후들어 구름많은 하늘 보이는데요. 한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화창한 봄날씨로 포근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15일)는 맑은 하늘 보이는 가운데 10도에서 23도 분포로 포근하겠지만 다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겠습니다.,
월요일 부터는 맑은 날로 한낮 25도에 27도 분포로 초여름 무더운 날씨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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