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대체로 종일 흐린날··한낮 다소 더워

오후 들어 곳에 따라 소나기도··자외선 지수 높아

2022년 5월 12일 <목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들에 조성된 꽃양귀비가 화려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사진/악양면 장형순 농가>

목요일(12일) 경남 하동지역 하루종일 흐린 날로 낮 동안 다소 덥다고 느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 16도로 출발한 하동지역은 한낮에는 예년 기온을 웃도는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낮겠고,  자외선 지수는 높음 수준 예상되며, 미세먼지 농도 좋음 단계 예상됩니다.

또한 어제(11일) 오후엔 빗방울이 떨어졌는데요. 오늘(12일)도 오후 들어 곳에 따라 5mm 이내의 소나기도 예상되니 외출 시 우산 챙겨셔야 하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종일 흐린데요.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게 불겠습니다.

금요일인 내일(13일) 하루 종일 흐린날 보이는데요. 곳에 따라 빗방울 예상되며, 기온은 16도에서 22도 분포로 서늘하겠습니다.

주말인 토요일(14일) 대체로 맑겠지만 오후들어 구름많은 흐린 날로 13도에서 25도 분포로 다소 덥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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