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구름많은 맑은 하늘로 한낮 초여름 더위 

일교차도 10도 안팎으로 벌어지고 자외선은 강해

2022년 5월 11일 <수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들 1500여 평의 꽃양귀비밭 60%의 개화율을 보이고 있다. 3일 후부터 꽃잎 생산에 들어간다

수요일인 11일 경남 하동지역 아침 최저기온이 15도로 출발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에겐 약간 쌀쌀함을 느끼게하고 있는데요. 출근시간 때부터 20도 보이다 한낮엔 26도까지 올라 예년 기온을 웃돌며 초여름같이 덥겠습니다.

하늘엔 구름이 가득하지만 맑은 하늘 보이다 늦은 오후부터는 흐린날로 이어지는데요. 금요일인 모레(13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대기질은 좋은데요. 미세먼지 지수 좋음 단계지만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는 낮겠고, 자외선 지수는 높음 수준 예상됩니다.
일교차도 10도 안팎으로 벌어지므로 외출 시 건강관리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남해앞바다도 오전에 흐리다 오후에는 구름 많겠으며, 물결은 잔잔하겠고 바람은 약간 강하겠습니다.

목요일인 내일(12일)은 하루종일 흐린 날로 오늘(11일)과 비슷한 16도에서 26도 분포로 약간 덥겠으며, 금요일인 모레(13일)도 역시 흐린 날로 16도에서 23도 분포 보이겠습니다.

주말에는 11도에서 25도 분포로아침엔 포근하겠고 한낮엔 약간 더운데요. 토요일은 맑은 하늘 보이겠고, 일요일엔 구름많은 맑은 날 보이겠습니다.
■ 투데이 하동(5월 11일) 주요일정과 단신

△ 하동군-윤상기 군수 ●08:00 핵심간부회의(집무실)

△ 제23회 북천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잔치 ●직전마을 꽃양귀비 축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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