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동댕 하동군민노래자랑서 최우수상 왕중호

13명 출전··우수상 임수진·장려상 김명숙·인기상 황귀태

2022년 5월 9일 <월요일> OBNTV열린방송 보도국

최우상을 수상한 왕중호씨가 조기철의 '운명같은 여인'을 열창하고 있다

제25회하동야생차문화축제 마지막날인 8일 밤 축제장 주무대에서 펼쳐진 '딩동댕 하동군민 화합 노래자랑'에서 악양면민의 대표로 출전한 왕중호씨가 영예의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하동야샹차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최우수상을 받은 왕중호씨에게 상패와 대형김치냉장고가 상품으로 주어졌고, 연예예술인협회에서 신인가수 인증서를 수여했습니다.

화개악양농협 악양지점에 근무하는 왕중호씨는 3번째로 무대에 올라 "운명같은 여인(원곡 조기철)'을 열창해 최우상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청암면의 임수진씨가 우수상을, 금성면의 김명숙씨가 장려상을, 금남면의 황귀태씨가 인기상을 각각 받았습니다.

올해 딩동댕군민화합노래자랑에는 13개 읍·면에서 1명씩 대표로 13명이 출전해 열띤 경쟁을 벌였습니다.

또한 하동군청 대표로 진교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김도희씨도 도전해 열창했습니다.

진교면사무소 김도흐

한편, 이날 무대에는 하동출신의 지역가수 장현주와 한길,홍주영, 손빈아 등이 초청가수로 출연 축하무대의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특히 하동을 처음 찾은 가수 진시몬과 가수 유민지씨가 축하무대에 올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 마지막날 밤을 장식했습니다.

초청가수 진시몬의 무대
초청가수 진시몬과 유민지의 무대
초청가수 유민지의 축하무대
가수 손빈아의 축하무대
초청가수 이정욱의 무대
초청가수 홍주영의 무대
초청가수 한길의 축하무대
초청가수 장현주의 축하무대

+ Recent posts